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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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verna il Viale에서는 전채를 몇 가지 맛본 뒤 파스타로 이어 가는 식사가 잘 어울린다. 전채 모둠은 런치 세트에도 포함되며, 방문객 중에는 양이 넉넉했다고 전한 이도 있다. 한 접시를 함께 나눈 다음 각자 취향에 맞는 파스타를 고르는 방법도 좋겠다.
메뉴 자료에는 벚꽃새우와 봄양배추를 넣은 스파게티니, 반딧불오징어와 유채꽃을 곁들인 링귀네처럼 제철 재료를 살린 파스타가 보인다. 어패류 링귀네에 보타르가를 올린 요리와 토마토, 바질, 물소 모차렐라를 넣은 차가운 페데리니도 있다. 산뜻한 냉파스타부터 해산물의 감칠맛을 즐기는 링귀네까지 기분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구성이다. 실제로 파스타를 먹은 방문객들은 카르보나라와 푸타네스카, 고르곤졸라 펜네를 즐겼다고 전했으며, 다른 방문객은 파스타의 알덴테 식감을 언급했다. 주문한 메뉴는 저마다 다르지만, 전채부터 파스타까지 이탈리아 요리의 익숙한 메뉴를 고르는 즐거움도 이곳의 매력이다.
전채로는 바다포도김을 넣은 제폴리네, 여름 채소 토마토 조림인 카포나타, 물소 모차렐라에 토마토 잼을 곁들인 요리 등이 있다. 해산물과 채소를 따뜻하게 내는 전채 카포네 마그로도 준비된다. 작은 접시를 여러 가지 고르는 저녁이라면 와인을 곁들여 조금씩 맛보는 구성도 좋다. 음료 메뉴에는 로마의 대표 와인으로, 과일 향이 나고 마시기 편하다고 소개된 프라스카티와 레드 약발포 와인 람브루스코 등이 있다. 람브루스코는 생햄과 함께 먹는 조합도 제안되어 있어 전채를 중심으로 즐길 때 곁들이기 좋겠다.
식사 뒤에는 판나코타와 티라미수, 카탈라나를 비롯해 오늘의 토르타나 젤라토를 고를 수 있다. 런치 세트에는 직접 만든 포카치아와 에스프레소 또는 미니 카푸치노도 포함된다고 안내되어 있어, 점심 식사를 커피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교토시 나카교구 니시노쿄쇼쿠시초에 자리한 이탈리아 요리점이다. 점심과 저녁 모두 운영하며, 카운터에서 혼자 식사하거나 테이블에서 일행과 함께 즐길 수 있다.







